처음이어도 괜찮아요 · 그림부터 시작해요
작은 일을 어디까지 더 잘게 나눌지 정한 정도예요
너무 크면 시작하기 어렵고 너무 작으면 조각을 잇는 일이 더 많아져 알맞은 크기를 골라야 해요.
먼저 떠올릴 생활 장면빵을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되 부스러기만 남도록 너무 잘게 자르지 않는 것과 같아요.- 1짧은 이야기 읽기
- 2내 생각 하나 고르기
- 3네 걸음 같이 보기
- 4내 말로 한 줄 적기
02 · 낯선 말부터 풀기
정확한 이름보다 먼저 쉬운 뜻을 읽어요
처음 보는 말도 책 읽듯 풀어봐요
정확한 이름부터 외우지 않아도 돼요. 쉬운 뜻, 생활 비유와 방금 본 예를 먼저 읽어요. 네 번째 줄에서 책에 나오는 이름을 확인하고,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에서 헷갈리는 장면과 내 설명을 살펴봐요.
01작은 일을 어디까지 더 잘게 나눌지 정한 정도예요.쉬운 뜻부터 여섯 걸음을 차례로 읽은 뒤 책에서 쓰는 이름을 확인해요.
이 말을 알아두면너무 크면 시작하기 어렵고 너무 작으면 조각을 잇는 일이 더 많아져 알맞은 크기를 골라야 해요.
- 1. 쉬운 말로 풀면
- 작은 일을 어디까지 더 잘게 나눌지 정한 정도예요.
- 2. 일상에서 비슷한 장면
- 빵을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되 부스러기만 남도록 너무 잘게 자르지 않는 것과 같아요.
- 3. 방금 수업에서 보면
- ‘책 정리하기’를 한 권씩 제목 읽기, 상태 표시하기, 알맞은 칸에 놓기로 나눴어요.
- 4. 이 생각의 이름과 정확한 뜻
- 정확한 이름분해 수준 — 작은 일을 어디까지 더 잘게 나눌지 정한 정도예요.
분해 수준은 작은 일을 얼마나 자세하게 나눌지 정한 정도예요. 바로 시작하고 끝을 확인할 수 있는 크기가 알맞아요.
- 5. 헷갈리는 경계
비슷해 보여도 다른 것‘손을 오른쪽으로 2센티미터 움직이기’처럼 행사 준비와 바로 이어 보기 어려운 움직임까지 모두 따로 적었어요.
이 비유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것빵은 크기를 눈으로 볼 수 있어요. 일은 바로 시작하고 끝을 확인하며 다음 일과 잘 이어질 수 있어야 해요.
- 6. 내 말로 다시 말해보기
- ‘안내하기’가 너무 넓다면 처음 배우는 사람이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어떻게 더 나눌 수 있나요?
그림에서 찾을 쉬운 규칙
- 01쉬운 뜻을 읽고 내가 쓰는 말로 짧게 바꿔요.
- 02생활 비유와 실제 장면에서 닮은 행동을 하나 찾아요.
- 03닮아 보이지만 다르게 판단해야 하는 장면을 나란히 놓아요.
- 04마지막에 책에서 쓰는 이름을 붙이고 내 말로 다시 설명해요.
03 · 그림으로 보기
큰일이 작은 일로 이어지는 모습을 살펴봐요
큰일을 작은 일로 나누고 다시 잇는 그림
작은 일을 어디까지 더 잘게 나눌지 정한 정도예요
너무 크면 시작하기 어렵고 너무 작으면 조각을 잇는 일이 더 많아져 알맞은 크기를 골라야 해요.- 01
쉬운 말로 풀면
작은 일을 어디까지 더 잘게 나눌지 정한 정도예요.
- 02
일상에서 비슷한 장면
빵을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되 부스러기만 남도록 너무 잘게 자르지 않는 것과 같아요.
- 03
방금 수업에서 보면
‘책 정리하기’를 한 권씩 제목 읽기, 상태 표시하기, 알맞은 칸에 놓기로 나눴어요.
- 04
이 생각을 가리키는 이름
분해 수준
분해 수준은 작은 일을 얼마나 자세하게 나눌지 정한 정도예요. 바로 시작하고 끝을 확인할 수 있는 크기가 알맞아요. - 05
비슷해 보여도 다른 장면
‘손을 오른쪽으로 2센티미터 움직이기’처럼 행사 준비와 바로 이어 보기 어려운 움직임까지 모두 따로 적었어요.
빵은 크기를 눈으로 볼 수 있어요. 일은 바로 시작하고 끝을 확인하며 다음 일과 잘 이어질 수 있어야 해요. - 06
내 말로 다시 말하기
‘안내하기’가 너무 넓다면 처음 배우는 사람이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어떻게 더 나눌 수 있나요?
04 · 책처럼 천천히 되짚기
방금 한 일을 한 줄씩 다시 읽어요
동네 주민이 책을 가져와 서로 바꾸는 하루 행사를 엽니다.
‘책 정리하기’를 한 권씩 제목 읽기, 상태 표시하기, 알맞은 칸에 놓기로 나눴어요.05 · 이제 내가 해볼 차례
여기까지 오면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
너무 크면 시작하기 어렵고 너무 작으면 조각을 잇는 일이 더 많아져 알맞은 크기를 골라야 해요.
- 쉬운 뜻을 읽고 내가 쓰는 말로 짧게 바꿔요.
- 생활 비유와 실제 장면에서 닮은 행동을 하나 찾아요.
- 닮아 보이지만 다르게 판단해야 하는 장면을 나란히 놓아요.
- 마지막에 책에서 쓰는 이름을 붙이고 내 말로 다시 설명해요.
오늘 해낼 일과 다 했다고 볼 기준 보기쉬운 순서를 익힌 뒤 더 정확히 확인하고 싶을 때 열어요.
쉬운 뜻을 생활 비유와 실제 장면에 연결하고, 닮아 보여도 다른 장면과 비유가 닿지 않는 곳을 살핀 뒤 정확한 이름 하나를 붙여 자기 말로 확인한다.
- 쉬운 뜻과 가장 가까운 실제 장면을 고르고 까닭을 적는다.
- 생활 비유와 실제 장면의 같은 점을 설명한다.
- 생활말로 먼저 설명한 뒤 정확한 이름 하나를 붙인다.
- 닮아 보여도 다른 장면과 생활 비유가 닿지 않는 곳을 말한다.
- 확인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하고 새 장면에서 같은 생각을 다시 쓴다.
06 · 자주 헷갈리는 지점
틀린 답도 이유를 알면 다음에는 맞힐 수 있어요
처음부터 모두 맞힐 필요는 없어요.괜찮아요. 이름은 잠시 가리고, 쉬운 뜻과 가장 닮은 행동부터 다시 찾아봐요.
헷갈리기 쉬운 이유 세 가지 보기내가 어디에서 다르게 생각했는지 찾고 싶을 때 열어요.
01책에 나오는 정확한 이름만 외우면 어떤 큰일도 잘 나눌 수 있다.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정확한 이름을 가리고 쉬운 뜻과 실제 장면이 이어지는 부분을 한 문장으로 말해 보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이름은 생각을 가리키는 표지예요. 쉬운 뜻, 실제 장면과 다르게 판단할 장면을 함께 알아야 새 일에도 쓸 수 있어요.
02작은 일 카드는 많을수록 언제나 좋다.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방금 만든 작은 일 하나가 바로 시작할 수 있고 끝났는지 볼 수 있는지 말해 보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너무 크면 시작하기 어렵고 너무 잘게 나누면 잇는 일이 늘어요. 바로 시작하고 끝을 볼 수 있는 크기가 좋아요.
03글이나 답을 만들어 주는 도구가 자세한 계획을 내놓으면 바로 따라도 된다.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도구의 계획을 보기 전에 처음 바란 결과와 꼭 있어야 할 작은 일을 먼저 적어 보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자세해 보여도 빠진 일, 두 번 들어간 일과 잘못된 차례가 있을 수 있어요. 내 확인표와 다른 장면으로 다시 살펴야 해요.
07 · 더 궁금할 때만 보기
선생님과 검토자를 위한 믿을 만한 원문
원문과 어디까지 참고했는지 펼쳐 보기처음 배우는 동안에는 열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 수업의 설명이 공식 규칙과 맞는지 선생님과 검토자가 다시 확인할 때 쓰는 원문이에요.
이 수업의 설명이 공식 규칙과 맞는지 선생님과 검토자가 다시 확인할 때 쓰는 원문이에요.
이 수업의 설명이 공식 규칙과 맞는지 선생님과 검토자가 다시 확인할 때 쓰는 원문이에요.
이 수업의 설명이 공식 규칙과 맞는지 선생님과 검토자가 다시 확인할 때 쓰는 원문이에요.
이 수업의 설명이 공식 규칙과 맞는지 선생님과 검토자가 다시 확인할 때 쓰는 원문이에요.
이 수업의 설명이 공식 규칙과 맞는지 선생님과 검토자가 다시 확인할 때 쓰는 원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