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깊이 익힐 낱말
- 1. 왜 알아야 하나요?
왼쪽 책표가 모른다고 답하면 오른쪽 회원표가 비교를 맡아 답해요. 이 장면을 살펴보는 까닭은 “두 대상을 비교할 때 다른 쪽의 판단에도 차례를 주는 과정으로, 오른쪽이 더 구체적인 종류라면 오른쪽에 먼저 물을 수도 있어요”라는 기준을 익혀, 비슷해 보이는 두 경우도 안전하게 나누기 위해서예요.
- 2. 아주 쉬운 뜻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두 대상을 비교할 때 다른 쪽의 판단에도 차례를 주는 과정으로, 오른쪽이 더 구체적인 종류라면 오른쪽에 먼저 물을 수도 있어요”
- 3. 동네책방 장면
일반 서점에서는 이런 장면과 닮았어요. “첫 담당자가 모르는 질문을 맞은편 담당자에게 넘겨 답을 듣는 일”
- 4. 방금 본 작은 예
“왼쪽이 모르면 오른쪽에도 물어봐요” 장면의 첫 글에서 직접 확인한 내용: “왼쪽은 모름 오른쪽이 판단 True”. 바로 풀어 읽기: True: “컴퓨터가 확인한 조건이 맞았다는 표시”라는 뜻이에요. 한 곳만 바꾼 글에서 확인한 내용: “왼쪽이 판단 False”. 바로 풀어 읽기: False: “컴퓨터가 확인한 조건이 맞지 않았다는 표시”라는 뜻이에요. 두 확인 내용에서 처음 달라진 곳을 찾아 오늘의 쉬운 뜻과 연결해요.
- 5. 책에서 쓰는 이름을 쉬운 뜻과 붙이기reflected comparison — 쉬운 뜻: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두 대상을 비교할 때 다른 쪽의 판단에도 차례를 주는 과정으로, 오른쪽이 더 구체적인 종류라면 오른쪽에 먼저 물을 수도 있어요”
- NotImplemented
-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이쪽 규칙은 상대 종류와의 계산을 맡지 않는다고 컴퓨터에 알리는 특별한 답”
- __eq__
-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같다는 물음이 왔을 때 어느 정보를 비교할지 대상에게 알려 주는 작은 일”
- 쉬운 말로 풀면 다음과 같은 일이에요. “글이나 숫자를 화면에 보이게 하되 다음 계산값으로 돌려주지는 않는 도구”
- class
-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비슷한 대상들이 가질 정보와 할 일을 한곳에 적은 설명서예요.”
- self
-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낱개가 일을 시킬 때 그 낱개 자신을 첫 자리에서 받아요.”
- 이름
- 코드에서 어떤 내용을 나중에 다시 찾도록 붙이는 글자표예요.
- ==
-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두 쪽이 같은지를 그 종류가 마련한 방법으로 물어요. 직접 만든 기록에 비교 방법을 따로 적지 않았다면 바로 같은 기록 하나일 때만 맞다고 해요.”
문제를 풀 때는 이 한 줄로 뜻을 먼저 되살려요. 정확한 기술 설명은 개념 활동에서 함께 나오는 낯선 말의 쉬운 뜻까지 붙여 차례로 확인해요.
- 6. 비슷해 보여도 다른 때
“왼쪽이 모르면 오른쪽에도 물어봐요” 장면에서 한 곳을 바꾼 두 번째 글의 확인 내용: “왼쪽이 판단 False”. 출력에 나온 False: “컴퓨터가 확인한 조건이 맞지 않았다는 표시”라는 뜻이에요.
- 7. 비유가 끝나는 곳
서점 비유는 “첫 담당자가 모르는 질문을 맞은편 담당자에게 넘겨 답을 듣는 일” 장면을 처음 떠올리는 데까지만 맞아요. 비유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차이: “언제나 왼쪽이 먼저인 것은 아니며, 오른쪽이 더 구체적인 종류라면 오른쪽이 먼저 답할 수 있어요”. 실제 글과 두 결과를 다시 확인해야 해요.
- 8. 내 말로 다시 설명하기
“왼쪽이 모르면 오른쪽에도 물어봐요” 장면에서 첫 글과 바꾼 글의 확인 내용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두 대상을 비교할 때 다른 쪽의 판단에도 차례를 주는 과정으로, 오른쪽이 더 구체적인 종류라면 오른쪽에 먼저 물을 수도 있어요”라는 기준과 “언제나 왼쪽이 먼저인 것은 아니며, 오른쪽이 더 구체적인 종류라면 오른쪽이 먼저 답할 수 있어요”라는 주의점을 써서 설명해 보세요. 그런 다음 “서로 다른 단위 대상을 비교할 때도” 장면에서는 무엇부터 확인할지도 설명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