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깊이 익힐 낱말
- 1. 왜 알아야 하나요?
문의표를 만들 때 넣은 번호와 설명을 두 칸으로 다시 읽어요. 무엇이 멈췄는지와 다음에 할 일을 나누어 보면, 겉으로 비슷한 문제도 안전하게 구별할 수 있어요.
- 2. 아주 쉬운 뜻
쉬운 말로 풀면 이런 일이에요. “멈춤 한 건을 만들며 넣은 내용들을 차례가 있는 묶음으로 간직해요.”
- 3. 동네책방 장면
일반 서점에서는 이런 장면과 닮았어요. “접수 봉투 안에 번호표와 설명 쪽지를 넣어 함께 보관하는 모습과 닮았어요.”
- 4. 방금 본 작은 예
첫 글을 직접 확인하니 “E42와 bad page가 두 칸 묶음으로 보여요.”라고 보였어요. 한 곳만 바꾼 글에서는 “하나만 건네면 E42 한 칸 묶음이 보여요.”라고 보였어요. 아직 이름을 배우지 않은 안내는 생활말로 가려 두었어요. 두 결과가 처음 달라진 곳을 찾아 오늘의 쉬운 뜻과 연결해요.
- 5. 책에서 쓰는 이름을 쉬운 뜻과 붙이기args — 쉬운 뜻: 쉬운 말로 풀면 이런 일이에요. “멈춤 한 건을 만들며 넣은 내용들을 차례가 있는 묶음으로 간직해요.”
- exception
- 쉬운 말로 풀면 이런 일이에요. “일을 따라가던 중 더 갈 수 없어 남은 부분을 건너뛰는 사건이에요.”
- 코드
- 컴퓨터가 차례로 따라 하도록 사람이 적어 둔 글이에요.
- BaseException
- 쉬운 말로 풀면 이런 일이에요. “Python이 처음부터 마련한 모든 멈춤 종류가 이어지는 가장 넓은 갈래예요.”
문제를 풀 때는 이 한 줄로 뜻을 먼저 되살려요. 정확한 기술 설명은 개념 활동에서 함께 나오는 낯선 말의 쉬운 뜻까지 붙여 차례로 확인해요.
- 6. 비슷해 보여도 다른 때
한 곳을 바꾼 두 번째 글에서는 “하나만 건네면 E42 한 칸 묶음이 보여요.”라고 확인해요.
- 7. 비유가 끝나는 곳
서점 비유는 “접수 봉투 안에 번호표와 설명 쪽지를 넣어 함께 보관하는 모습과 닮았어요.” 장면을 처음 떠올리는 데까지만 맞아요. 비유만으로는 “사람에게 보이는 한 줄과 만들 때 건넨 여러 내용을 나누어 봐요.”를 판단할 수 없어요. 실제 Python 규칙과 글에서 “E42와 bad page가 두 칸 묶음으로 보여요.”와 “하나만 건네면 E42 한 칸 묶음이 보여요.”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다시 확인해야 해요.
- 8. 내 말로 다시 설명하기
“만들 때 건넨 내용을 묶어 보관해요” 장면에서 무엇이 일어났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처음 배우는 친구에게 낯선 말 없이 설명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