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어도 괜찮아요 · 그림부터 시작해요
안쪽으로 들어간 줄을 한 묶음으로 읽어요
어느 줄이 같은 길에 묶였는지 눈으로 알아볼 수 있어요.
먼저 떠올릴 생활 장면책의 소제목 아래 문장들을 같은 안쪽 자리에서 시작하는 것과 같아요.- 1짧은 이야기 읽기
- 2내 생각 하나 고르기
- 3네 걸음 같이 보기
- 4내 말로 한 줄 적기
02 · 낯선 말부터 풀기
정확한 이름보다 먼저 쉬운 뜻을 읽어요
처음 보는 말도 책 읽듯 풀어봐요
정확한 이름부터 외우지 않아도 돼요. 쉬운 뜻, 생활 비유와 방금 본 예를 먼저 읽어요. 네 번째 줄에서 책에 나오는 이름을 확인하고,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에서 헷갈리는 장면과 내 설명을 살펴봐요.
01줄의 앞을 같은 만큼 비워서 함께 움직일 코드들을 보여 주는 자리 표시예요.쉬운 뜻부터 여섯 걸음을 차례로 읽은 뒤 책에서 쓰는 이름을 확인해요.
이 말을 알아두면어느 줄이 같은 길에 묶였는지 눈으로 알아볼 수 있어요.
- 1. 쉬운 말로 풀면
- 줄의 앞을 같은 만큼 비워서 함께 움직일 코드들을 보여 주는 자리 표시예요.
- 2. 일상에서 비슷한 장면
- 책의 소제목 아래 문장들을 같은 안쪽 자리에서 시작하는 것과 같아요.
- 3. 방금 수업에서 보면
- 안쪽의 두 안내는 문이 열릴 때 함께 보이고 바깥의 마침 안내는 늘 보여요.
- 4. 이 생각의 이름과 정확한 뜻
- 정확한 이름들여쓰기 — 줄의 앞을 같은 만큼 비워서 함께 움직일 코드들을 보여 주는 자리 표시예요.
들여쓰기는 줄 앞에 같은 수의 빈칸을 두어 어떤 줄들이 한 묶음인지 Python에 알려 주는 쓰기 규칙이다.
- 5. 헷갈리는 경계
비슷해 보여도 다른 것보기 좋게 꾸미는 선택 사항이 아니며 깊이가 맞지 않으면 뜻이 바뀌거나 코드가 시작되지 않는다.
이 비유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것책 문단은 조금 어긋나도 읽을 수 있지만 Python은 공백 깊이를 코드 구조로 엄격히 읽는다.
- 6. 내 말로 다시 말해보기
- 문이 닫혀도 바깥쪽의 확인 끝은 보일까요?
그림에서 찾을 쉬운 규칙
- 01코드 맨 위에서 길을 가르는 물음을 찾아요.
- 02그 물음이 맞는지 생활 장면의 값을 넣어 봐요.
- 03열린 길의 줄만 손가락으로 따라가요.
- 04내 예상과 컴퓨터가 보여 준 결과를 나란히 봐요.
03 · 그림으로 보기
어느 길이 열릴지 먼저 골라요
- 01오늘의 장면문 안쪽에 놓인 두 안내 카드와 문 밖의 마침 카드
- 02첫 걸음코드 맨 위에서 길을 가르는 물음을 찾아요.
- 03결과 열기내 답을 먼저 적은 뒤 결과를 열어 봐요.
04 · 책처럼 천천히 되짚기
방금 한 일을 한 줄씩 다시 읽어요
문 안쪽에 놓인 두 안내 카드와 문 밖의 마침 카드
open_now = True
if open_now:
print("입장")
print("어서 오세요")
print("확인 끝")05 · 이제 내가 해볼 차례
여기까지 오면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
어느 줄이 같은 길에 묶였는지 눈으로 알아볼 수 있어요.
- 코드 맨 위에서 길을 가르는 물음을 찾아요.
- 그 물음이 맞는지 생활 장면의 값을 넣어 봐요.
- 열린 길의 줄만 손가락으로 따라가요.
- 내 예상과 컴퓨터가 보여 준 결과를 나란히 봐요.
오늘 해낼 일과 다 했다고 볼 기준 보기쉬운 순서를 익힌 뒤 더 정확히 확인하고 싶을 때 열어요.
open_now = True if open_now: print("입장") print("어서 오세요") print("확인 끝")를 보고 결과를 먼저 예상한 뒤 직접 확인하고, 지나간 길을 생활말과 오늘의 정확한 이름 하나로 설명한다.
- 공개 답을 보기 전에 결과와 까닭을 먼저 적는다.
- 실제로 확인한 줄만 위에서 아래 순서로 표시한다.
- 생활말로 먼저 설명한 뒤 오늘의 정확한 이름 하나를 붙인다.
- 입력값이 바뀐 새 장면에서도 같은 확인 순서를 사용한다.
06 · 자주 헷갈리는 지점
틀린 답도 이유를 알면 다음에는 맞힐 수 있어요
처음부터 모두 맞힐 필요는 없어요.괜찮아요. 맨 위 물음부터 하나씩 맞는지 다시 살펴볼까요?
헷갈리기 쉬운 이유 세 가지 보기내가 어디에서 다르게 생각했는지 찾고 싶을 때 열어요.
01줄 앞의 빈칸은 보기 좋게 꾸민 것뿐이라 아무 뜻이 없다.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open_now = True if open_now: print("입장") print("어서 오세요") print("확인 끝")에서 실제로 지나가는 줄만 번호로 적고 그렇게 고른 까닭을 설명하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같은 만큼 안쪽으로 들어간 줄들은 같은 길의 한 묶음으로 다뤄진다.
02코드를 먼저 돌리고 보이는 답을 외우면 새 문제도 풀 수 있다.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open_now = False if open_now: print("입장") print("어서 오세요") print("확인 끝")를 아직 돌리지 말고 마지막에 보일 글과 까닭을 적으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먼저 예상해야 내 생각과 컴퓨터가 한 일이 갈리는 첫 자리를 찾을 수 있다.
03첫 예에서 열린 길은 입력이 달라져도 언제나 열린다.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open_now = True if open_now: print("입장") print("어서 오세요") print("확인 끝")와 open_now = False if open_now: print("입장") print("어서 오세요") print("확인 끝")에서 다르게 확인되는 물음을 표시하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안쪽 깊이가 달라지면 다른 묶음이 되며 맞지 않는 깊이는 코드를 시작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07 · 더 궁금할 때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