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어도 괜찮아요 · 그림부터 시작해요
앞으로 달라지는 모습을 살펴볼 파일로 골라요
어떤 파일의 변화를 계속 비교할지 경계를 분명히 정할 수 있어요.
먼저 떠올릴 생활 장면도서관 장부에 올라가 반납과 이동을 계속 확인하는 책과 같아요.- 1짧은 이야기 읽기
- 2내 생각 하나 고르기
- 3네 걸음 같이 보기
- 4내 말로 한 줄 적기
02 · 낯선 말부터 풀기
정확한 이름보다 먼저 쉬운 뜻을 읽어요
처음 보는 말도 책 읽듯 풀어봐요
정확한 이름부터 외우지 않아도 돼요. 쉬운 뜻, 생활 비유와 방금 본 예를 먼저 읽어요. 네 번째 줄에서 책에 나오는 이름을 확인하고,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에서 헷갈리는 장면과 내 설명을 살펴봐요.
01이전에 남긴 적이 있거나 다음 기록에 넣으려고 골라 둔 파일을 가리키는 말이에요.쉬운 뜻부터 여섯 걸음을 차례로 읽은 뒤 책에서 쓰는 이름을 확인해요.
이 말을 알아두면어떤 파일의 변화를 계속 비교할지 경계를 분명히 정할 수 있어요.
- 1. 쉬운 말로 풀면
- 이전에 남긴 적이 있거나 다음 기록에 넣으려고 골라 둔 파일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 2. 일상에서 비슷한 장면
- 도서관 장부에 올라가 반납과 이동을 계속 확인하는 책과 같아요.
- 3. 방금 수업에서 보면
- note.txt를 한 번 고른 뒤에는 내용을 바꾸면 달라졌다는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
- 4. 이 생각의 이름과 정확한 뜻
- 정확한 이름tracked — 이전에 남긴 적이 있거나 다음 기록에 넣으려고 골라 둔 파일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tracked는 이전에 기록한 적이 있거나 다음 기록에 넣으려고 골라서 Git이 기준과 비교할 수 있는 파일의 상태다.
- 5. 헷갈리는 경계
비슷해 보여도 다른 것기록 대상으로 고른 파일도 새로 생긴 모든 내용이 자동으로 다음 기록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
이 비유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것도서관 장부와 달리 Git은 사람의 행동을 감시하지 않고 파일 내용의 기준 차이를 계산한다.
- 6. 내 말로 다시 말해보기
- 한 번 기록 대상으로 고른 파일을 다시 고치면 어떤 안내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그림에서 찾을 쉬운 규칙
- 01지금 연습 중인 폴더와 파일 이름을 먼저 읽어요.
- 02명령에서 무엇을 할지와 어느 파일에 할지를 나눠 읽어요.
- 03아직 명령을 쓰지 않고 보일 결과와 사라질 내용을 적어요.
- 04수업용 사본에서 확인한 뒤 내 예상과 첫 차이를 찾아요.
03 · 그림으로 보기
파일은 지금 어느 자리에 있을까요?
- 01오늘의 장면note.txt를 다음 기록에 넣을 대상으로 한 번 선택한 장면
- 02첫 걸음지금 연습 중인 폴더와 파일 이름을 먼저 읽어요.
- 03결과 열기내 답을 먼저 적은 뒤 결과를 열어 봐요.
04 · 책처럼 천천히 되짚기
방금 한 일을 한 줄씩 다시 읽어요
note.txt를 다음 기록에 넣을 대상으로 한 번 선택한 장면
git status --short
printf "장화도 챙기기\n" >> note.txt05 · 이제 내가 해볼 차례
여기까지 오면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
어떤 파일의 변화를 계속 비교할지 경계를 분명히 정할 수 있어요.
- 지금 연습 중인 폴더와 파일 이름을 먼저 읽어요.
- 명령에서 무엇을 할지와 어느 파일에 할지를 나눠 읽어요.
- 아직 명령을 쓰지 않고 보일 결과와 사라질 내용을 적어요.
- 수업용 사본에서 확인한 뒤 내 예상과 첫 차이를 찾아요.
오늘 해낼 일과 다 했다고 볼 기준 보기쉬운 순서를 익힌 뒤 더 정확히 확인하고 싶을 때 열어요.
git status --short을 쓰기 전에 대상과 결과를 예상하고, 실제 안내와 비교한 뒤 파일이 어느 자리에 있는지 생활말과 오늘의 정확한 이름 하나로 설명한다.
- 공개 답이나 AI 설명을 보기 전에 대상, 범위, 예상 결과를 먼저 적는다.
- 개인정보가 없는 수업용 폴더와 파일 한 개에서만 명령을 확인한다.
- 생활말로 먼저 설명한 뒤 오늘의 정확한 이름 하나를 붙인다.
- 명령 전후의 현재 안내 또는 비교 결과를 근거로 판단한다.
- 폴더나 파일 이름이 달라진 새 장면에서도 같은 확인 순서를 사용한다.
06 · 자주 헷갈리는 지점
틀린 답도 이유를 알면 다음에는 맞힐 수 있어요
처음부터 모두 맞힐 필요는 없어요.괜찮아요. 명령을 더 쓰지 말고 지금 있는 폴더, 대상 파일, 사라질 내용을 하나씩 다시 볼까요?
헷갈리기 쉬운 이유 세 가지 보기내가 어디에서 다르게 생각했는지 찾고 싶을 때 열어요.
01한 번 골라 둔 파일은 앞으로 고치는 모든 내용이 자동으로 기록된다.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git status --short 전후에 어느 파일과 자리가 달라지는지 쉬운 말로 적으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기록 대상으로 골라 둔 파일은 기준과 비교할 수 있지만 이후 변경까지 자동으로 모두 준비되지는 않는다.
02명령은 외운 그대로 먼저 쓰고 결과가 이상하면 그때 생각하면 된다.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printf "장화도 챙기기\n" >> note.txt을 아직 쓰지 말고 대상과 예상 결과를 적으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대상, 범위, 사라질 내용을 먼저 예상해야 잘못된 행동을 쓰기 전에 멈출 수 있다.
03첫 수업에서 안전했던 명령은 어느 폴더와 파일에서도 똑같이 안전하다.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한 번 등록한 발표 자료를 다시 고친 뒤 새 내용까지 들어갈지 확인하는 장면에서 수업 장면과 달라진 조건 두 가지를 찾으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현재 위치, 파일 이름, 준비 상태가 달라지면 영향 범위도 달라지므로 매번 다시 확인한다.
07 · 더 궁금할 때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