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쉬운 말로 풀면 현재 자리에서 새로 생긴 것, 달라진 것, 다음 기록에 넣을 것을 글로 보여 주는 확인 명령이에요.
2. 일상에서 비슷한 장면 도서관 직원에게 책상 위, 반납 수레, 서가에 무엇이 있는지 현재 목록을 받는 것과 같아요.
3. 방금 수업에서 보면 note.txt가 새로 생겼다는 안내를 보고 아직 기록할 준비가 안 됐다고 판단해요.
4. 이 생각의 이름과 정확한 뜻 git status — 쉬운 뜻: 현재 자리에서 새로 생긴 것, 달라진 것, 다음 기록에 넣을 것을 글로 보여 주는 확인 명령이에요. git status는 지금 고치는 내용, 다음 기록에 넣으려고 골라 둔 내용, 가장 최근에 남긴 내용 사이의 차이를 보여 준다.
5. 헷갈리는 경계 기본 출력은 어느 줄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까지 모두 보여 주지 않으므로 줄별 차이를 보여 주는 별도 비교 화면이 필요하다. 목록을 본다고 파일이 자동으로 이동하거나 기록되는 것은 아니다.
6. 내 말로 다시 말해보기 기록하기 전에 어떤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면 무엇을 먼저 물어봐야 할까요?
1. 쉬운 말로 풀면 쟁반에 골라 둔 파일 모습을 짧은 설명과 함께 되돌아볼 수 있는 새 기록으로 만드는 일이에요.
2. 일상에서 비슷한 장면 검토를 마친 원고 묶음에 날짜와 수정 이유를 적어 서가에 꽂는 것과 같아요.
3. 방금 수업에서 보면 우산 안내 추가라는 설명을 붙여 준비한 note.txt를 하나의 기록으로 남겨요.
4. 이 생각의 이름과 정확한 뜻 commit — 쉬운 뜻: 쟁반에 골라 둔 파일 모습을 짧은 설명과 함께 되돌아볼 수 있는 새 기록으로 만드는 일이에요. commit은 다음 기록용으로 골라 둔 파일 모습을 누가 언제 남겼는지, 어떤 까닭인지, 바로 앞 기록과 어떻게 이어지는지와 함께 새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이다.
5. 헷갈리는 경계 편집기에서만 고치고 다음 기록용으로 골라 두지 않은 내용이나, 아직 한 번도 고르지 않은 새 파일은 기본적으로 새 기록에 들어가지 않는다. 봉인된 종이 묶음과 달리 Git 기록은 새 기록으로 수정 사실을 남길 수 있지만 이미 다른 사람과 공유한 기록 순서를 함부로 다시 쓰면 안 된다.
6. 내 말로 다시 말해보기 파일 모습뿐 아니라 왜 바꿨는지도 나중에 알려면 무엇을 함께 남겨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