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생각하기 · 기초
설명을 열기 전에 다음 답 예상하기
충전기를 빌려주기 전과 뒤의 대여표를 비교합니다. 한 화면에서는 한 번의 바뀜과 한 가지 판단에만 집중한다. 정확한 이름보다 생활 장면의 근거를 먼저 적고, 답을 본 뒤에는 처음 생각과 달랐던 자리를 자기 말로 고친다.
첫째 장면: 책이 ‘대여 중’이면서 대여 번호가 있는 묶음은 가능하지만, ‘빌릴 수 있음’이면서 실제 대여자가 있는 묶음은 막았어요. 둘째 장면: 책은 ‘빌릴 수 있음’인데 같은 시각의 대여 번호와 반납 때도 남아 있었어요. 설명을 열기 전에 어느 장면이 쉬운 뜻과 더 잘 맞는지 먼저 고르세요. 두 장면의 답을 바꾼 한 곳도 적으세요.
- 수업에서 본 장면: 책이 ‘대여 중’이면서 대여 번호가 있는 묶음은 가능하지만, ‘빌릴 수 있음’이면서 실제 대여자가 있는 묶음은 막았어요.
- 문제를 읽기 전에 보는 쉬운 뜻: 여러 이름 붙은 칸의 현재 내용이 서로 어긋나지 않고 실제로 한 장면에서 함께 있을 수 있는 묶음이에요.
- 글이나 답을 제안하는 도구의 설명을 보기 전에 내 선택과 그렇게 생각한 까닭을 먼저 적는다.
- 실제 이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얼굴 사진과 학교·회사의 남에게 보이면 안 되는 자료 대신 수업용 가상 장면만 사용한다.
연습과 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 보는 시간이에요. 힌트 없이 먼저 생각해 보세요. 지금 적은 답은 바로 합격으로 기록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