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생각하기 · 기초
설명을 열기 전에 다음 답 예상하기
보드게임 대여의 네 가지 모습을 그림과 표로 옮깁니다. 한 화면에서는 한 번의 바뀜과 한 가지 판단에만 집중한다. 정확한 이름보다 생활 장면의 근거를 먼저 적고, 답을 본 뒤에는 처음 생각과 달랐던 자리를 자기 말로 고친다.
첫째 장면: 대여표의 모든 필요한 칸을 ‘허용’, ‘그대로’, ‘거절’로 채우고 쓰다 만 빈칸을 없앴어요. 둘째 장면: ‘그 밖의 모든 것은 받아들임’ 한 줄로 빈칸을 덮어 위험한 요청까지 통과시켰어요. 설명을 열기 전에 어느 장면이 쉬운 뜻과 더 잘 맞는지 먼저 고르세요. 두 장면의 답을 바꾼 한 곳도 적으세요.
- 수업에서 본 장면: 대여표의 모든 필요한 칸을 ‘허용’, ‘그대로’, ‘거절’로 채우고 쓰다 만 빈칸을 없앴어요.
- 문제를 읽기 전에 보는 쉬운 뜻: 필요하다고 정한 모든 앞 모습과 시작 신호의 짝에 ‘바꿈·그대로·거절’ 가운데 분명한 답이 하나씩 있는 성질이에요.
- 글이나 답을 제안하는 도구의 설명을 보기 전에 내 선택과 그렇게 생각한 까닭을 먼저 적는다.
- 실제 이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얼굴 사진과 학교·회사의 남에게 보이면 안 되는 자료 대신 수업용 가상 장면만 사용한다.
연습과 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 보는 시간이에요. 힌트 없이 먼저 생각해 보세요. 지금 적은 답은 바로 합격으로 기록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