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생각하기 · 기초
화면 판단을 열기 전에 일곱 장면 먼저 예상하기
“처음·끝·바로 옆 숫자를 놓아 봐요” 책장에서 오늘의 쉬운 뜻 하나를 도서관 대여 장면으로 살펴봐요. 화면 판단을 열기 전에 사람이 먼저 판단하고, 화면과 처음 달라진 장면부터 차근차근 살펴봐요. 오늘 먼저 읽을 쉬운 뜻: 처리 결과가 바뀌는 선에 놓인 마지막 값이나 첫 값이에요.
사람 안내: 대여 카드의 이름 칸이 채워져 있고 고른 책이 한 권부터 세 권까지이면 빌릴 수 있다고 사람 안내에 적혀 있어요. 살필 장면: 01 이름 있음·0권 / 02 이름 있음·1권 / 03 이름 있음·2권 / 04 이름 있음·3권 / 05 이름 있음·4권 / 06 이름 없음·2권 / 07 이름 없음·3권 화면의 첫 판단은 아직 가려 두세요. 각 장면에서 허용·거절 가운데 하나를 먼저 고르고 까닭을 짧게 적으세요. 나중에 화면 판단과 달라도 처음 기록을 지우지 마세요.
- 공개 연습의 사람 안내: 대여 카드의 이름 칸이 채워져 있고 고른 책이 한 권부터 세 권까지이면 빌릴 수 있다고 사람 안내에 적혀 있어요.
- 공개 연습에서 살필 장면: 01 이름 있음·0권 / 02 이름 있음·1권 / 03 이름 있음·2권 / 04 이름 있음·3권 / 05 이름 있음·4권 / 06 이름 없음·2권 / 07 이름 없음·3권
- 화면의 첫 판단은 사람이 일곱 예상을 모두 저장한 뒤 같은 번호에서 한 줄씩 열어요.
- 공개 도서관 연습과 새 우산 평가는 서로 다른 기록으로 보관해요.
- 실제 이름, 얼굴 사진, 연락처, 주소와 학교·회사의 남에게 보이면 안 되는 자료는 쓰지 않아요.
- 오늘 책장에서는 쉬운 뜻 하나만 붙잡고 사람 판단과 화면 판단을 차례로 맞춰요.
연습과 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 보는 시간이에요. 힌트 없이 먼저 생각해 보세요. 지금 적은 답은 바로 합격으로 기록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