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생각하기 · 기초
답을 보기 전에 먼저 예상하기
학교에서 비 오는 날 우산을 빌려줍니다. 한 화면에서는 한 가지 판단에만 집중한다. 정확한 이름보다 생활 장면의 근거를 먼저 적고, 답을 본 뒤에는 처음 생각과 달랐던 자리를 자기 말로 고친다.
그림 A: 우산 대여표에서 배경화면 색, 좋아하는 간식과 얼굴 사진을 지워도 안전과 반납 판단은 같았어요. 그림 B: 빌린 사람의 연락 방법을 언제나 필요 없는 내용이라고 지워, 늦은 반납을 알릴 방법까지 없앴어요. 설명을 열기 전에 어느 그림이 쉬운 뜻과 더 맞는지 먼저 고르세요. 두 그림에서 판단을 바꾼 한 곳도 적으세요.
- 수업에서 본 장면: 우산 대여표에서 배경화면 색, 좋아하는 간식과 얼굴 사진을 지워도 안전과 반납 판단은 같았어요.
- 문제를 읽기 전에 보는 쉬운 뜻: 지금 하려는 일을 끝내거나 무엇을 고를 때 없어도 답이 달라지지 않는 내용이에요.
- 글이나 답을 제안하는 도구의 설명을 보기 전에 내 선택과 그렇게 생각한 까닭을 먼저 적는다.
- 실제 이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얼굴 사진과 학교·회사의 비공개 자료 대신 수업용 가상 장면만 사용한다.
연습과 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 보는 시간이에요. 힌트 없이 먼저 생각해 보세요. 지금 적은 답은 바로 합격으로 기록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