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생각하기 · 기초
답을 보기 전에 먼저 예상하기
반납된 책 열두 권을 다음 독자가 찾기 쉽게 정리합니다. 한 화면에서는 한 가지 판단에만 집중한다. 정확한 이름보다 생활 장면의 근거를 먼저 적고, 답을 본 뒤에는 처음 생각과 달랐던 자리를 자기 말로 고친다.
그림 A: 권장 독자가 같은 반납 책을 같은 선반에 놓고 안내가 없는 책은 확인 칸에 뒀어요. 그림 B: 파란 표지 책은 과학, 빨간 표지 책은 소설이라고 내용 확인 없이 나눴어요. 설명을 열기 전에 어느 그림이 쉬운 뜻과 더 맞는지 먼저 고르세요. 두 그림에서 판단을 바꾼 한 곳도 적으세요.
- 수업에서 본 장면: 권장 독자가 같은 반납 책을 같은 선반에 놓고 안내가 없는 책은 확인 칸에 뒀어요.
- 문제를 읽기 전에 보는 쉬운 뜻: 같은 질문에 같은 답이 나온 대상을 한곳에 모으고 알아보기 쉬운 이름을 붙이는 일이에요.
- 글이나 답을 제안하는 도구의 설명을 보기 전에 내 선택과 그렇게 생각한 까닭을 먼저 적는다.
- 실제 이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얼굴 사진과 학교·회사의 비공개 자료 대신 수업용 가상 장면만 사용한다.
연습과 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 보는 시간이에요. 힌트 없이 먼저 생각해 보세요. 지금 적은 답은 바로 합격으로 기록되지 않아요.
